우리나라에 지진이 일어날 경우 대구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건설교통위 소속 국민회의 이윤수(李允洙) 의원은 27일 건설교통부의 '내진설계기준 연구' 조사결과를 인용, "조사결과 지진발생시 지반 움직임(지반진동)의 정도를 나타내는 최대수평 지반가속도값(단위 %g, 지진재현 주기 2천400년기준)이 대구 20, 대전 19, 청주 18, 부산.전주 17, 서울.광주 15, 춘천 11 등으로, 지진이 발생할 경우 대구지역지반이 가장 크게 움직이며 많은 피해를 낼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