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 농구 올스타 한국 허재선수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농구 나래 블루버드의 허 재가 내달 4일부터 3일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99LG전자배 아시아농구연맹 올스타축제에 참가한다.

칼 멘키 칭 아시아농구연맹 회장은 27일 광저우 차이나호텔에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출전하는 중국 대표팀과 맞대결을 펼칠 12명의 올스타선수를 선정했다고 대한농구협회에 알려왔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서 올스타팀은 최강의 멤버들로 짜여져 지난 서울과 타이베이 대회의 패배 이후 첫 승리가 예상되고 있다.

경기는 SBS, 스타TV 등이 위성중계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