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정관념 깬 가전품 혼수용품 출시 '러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혼수시즌을 맞아 벽걸이형 TV와 오디오, 미니세탁기 등 고정관념을 깬 아이디어 가전제품들이 대거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업계 최초로 차세대 TV인 벽걸이형 TV를 내놓았다. 기존 TV는 두께가 30㎝인데 반해 벽걸이형은 5㎝에 불과하며 PC와 연결, 모니터로도 사용가능하다. 소비전력은 기존 TV의 4분의 1 수준인 28W로 절전효과가 크다. 가격은 200만원선.

인켈은 최근 두께 103㎜에 불과한 벽걸이 오디오를 출시했다. 이동과 설치가 편리하며 스탠드형으로도 사용가능. 가격은 117만원.

미니세탁기도 등장, 시간에 쫓기는 맞벌이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다. 세탁용량은 1.5㎏으로 이불 등 무거운 것보다는 양말, 손수건, 셔츠 등의 세탁에 알맞다. 엉킴이 적고 물, 전기, 세탁시간 등이 일반제품에 비해 절반이상 절약된다.

또 뚜껑이 분리되는 밥솥, 벽걸이형 전화기, 천장형 에어컨 등 아이디어 상품도 나와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