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보험'신종 상납 비난
…한나라당 경북도지부는 30일 논평을 통해 김옥두 국민회의총재비서실장 부인이 재벌 등으로부터 보험가입을 받은 것은 관련, "듣지도 보지도 못한 신종 간접 상납 행각"이라고 비난.
논평은 "대기업 총수는 이른바 정치 보험에 들었다고 하더라도 현 정권의 장관들, 고위공무원들, 경찰청장 부인들은 무엇이 아쉬웠고 더욱 가관은 지난번 옷 로비사건의 당사자들로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라며 "국민의 정부에 국민과 도덕성은 간데 없고 궁민(窮民)만 심해지고 있다"고 개탄.
##수해지역 봉사활동
…국민회의 대구시지부(지부장 엄삼탁)는 29일 지구당위원장과 이민헌 사무처장을 비롯한 전 사무처 직원 등 70여명이 최근 태풍으로 대구에서 가장 큰 수해를 입은 달성군 옥포면 일대 봉사활동에 나서 눈길.
엄지부장은 지역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토관리청 등 관계 기관들과 협의해 상습 수해지구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기도.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