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도상징 캐릭터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2일 다가오는 2000년대 새 밀레니엄시대에 맞는 도상징 캐릭터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캐릭터는 신라문화와 양반문화가 어우러진 우리 나라의 대표적 교육, 문화의 고장인 경북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양반 선비를 작품 소재로 하였고 전통 옷과 모자를 주제로 하여 기풍있고 해학적인 영남문화를 상징적으로 디자인했다.

도는 새로 선정한 캐릭터를 각종 상황에 맞게 개발, 민원안내와 도정홍보 계몽활동 등 메시지 전달과 문화상품, 관광명소, 농특산물 소개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각종 기념품과 팬시용품, 신변잡화 등 캐릭터상품을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