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서 승합차 뒤집혀 10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9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신정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서울기점 122.3㎞)에서 경북 75허 5651 그레이스 승합차(운전자 김태형.30)가 왼쪽 뒷바퀴에 펑크가 나면서 중심을 잃고 갓길 방음벽과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우동록(34.경북 구미시 선산동)씨와 정인숙(22.여.경북 구미시 송정동), 김팽수(44.여.경북 구미시 상모동)씨 등 3명이 숨지고 김남숙씨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청주시 하나병원과 충북대 병원에 옮겨 치료중이다.경찰 조사결과 승합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경북 구미시에 있는 오리온 전기직원들로 이날 구미에서 용인 에버랜드로 놀러가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