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사원 17명 집단 식중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육식당에서 고기를 먹은 사람들이 식중독증세를 일으켜 보건당국이 원인규명에 나섰다.

5일 대구 중구보건소에 따르면 한 보험회사의 신입사원 17명이 지난 4일 오후 대구시 중구 하서동 ㅅ식당에서 돼지고기를 먹은 뒤 복통 등 식중독증세를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중구보건소는 문제가 된 식당의 음식물을 수거,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원인규명작업을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