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사원 17명 집단 식중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육식당에서 고기를 먹은 사람들이 식중독증세를 일으켜 보건당국이 원인규명에 나섰다.

5일 대구 중구보건소에 따르면 한 보험회사의 신입사원 17명이 지난 4일 오후 대구시 중구 하서동 ㅅ식당에서 돼지고기를 먹은 뒤 복통 등 식중독증세를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중구보건소는 문제가 된 식당의 음식물을 수거,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원인규명작업을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