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배인삼공 상장주식 기준가 3만2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거래소는 8일 담배인삼공사 신규상장의 기준가가 3만2천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소는 오전장 동시호가 시간에 매수주문을 받은 결과 기준가가 이같이 결정됐다며 오전장동안 단일가로 한차례만 매매하고 정상적인 거래는 오후장부터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담배인삼공사의 공모가는 2만8천원이었다.

한편 담배인삼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 본관 2층에서 박창배(朴昌培)증권거래소 이사장, 김재홍(金在烘) 담배인삼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상장 기념식을 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