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배인삼공 상장주식 기준가 3만2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거래소는 8일 담배인삼공사 신규상장의 기준가가 3만2천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소는 오전장 동시호가 시간에 매수주문을 받은 결과 기준가가 이같이 결정됐다며 오전장동안 단일가로 한차례만 매매하고 정상적인 거래는 오후장부터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담배인삼공사의 공모가는 2만8천원이었다.

한편 담배인삼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 본관 2층에서 박창배(朴昌培)증권거래소 이사장, 김재홍(金在烘) 담배인삼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상장 기념식을 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