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한시선' 英譯이성일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은 제4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를 8일 발표했다.

우수상은 '한국한시선'을 영역한 이성일씨, 가작은 '오세영시선'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정권태씨와 '삼대'를 중국어로 번역한 고종문씨(영역)가 선정됐다.

한국문학번역상은 해외에서 발간된 우수 한국문학작품을 선정, 번역자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