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종금을 비롯 11개 종금사들의 6월말 현재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 비율이 달성기준인 8%를 모두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8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11개 종금사의 BIS기준 자기자본 비율을 점검한 결과 BIS비율이 8.54%~14.53%로 적기 시정조치 대상이 되는 종금사는 없었다.
금감원은 영남종금 등 9개 종금사의 BIS비율이 지난 3월말 대비 0.99%포인트에서 5.1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영남종금은 9.02%에서 10.39%로 1.37%포인트 높아졌다.
금감원은 2/4분기중 종금사 당기순이익 증가와 증자, 위험가중자산의 감소로 BIS비율이 올라간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한불.아세아종금은 BIS비율이 각각 0.23%포인트, 0.18%포인트 떨어졌다.曺永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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