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공포 사격에 보복차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영국의 전폭기들이 11일 또다시 이라크 남부의군사시설들을 폭격했다고 미국 중부군사령부가 밝혔다.

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이날 폭격에는 미 해군의 F/A-18 호넷기와 영국 공군의 GR-1 토네이도기가 참가, 이라크 남부의 알 쿠트와 안 나시리야 부근에 있는 3개 레이더 기지와 1개 통신기지를 파괴했다"고 말했다.

성명은 이번 폭격이 유엔으로 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비행금지구역을 정찰중이던 항공기들에 대해 이라크측이 대공포 사격을 가한데 따른 보복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