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파업유도 및 옷로비 의혹 사건 수사를 맡은 강원일(姜原一).최병모(崔炳模) 특별검사는 11일 김형태(金亨泰) 변호사 등 4명의 특별검사보 후보명단을 확정했다.
강.최 특별검사는 12일 오전 10시 대한변협을 통해 사건당 각 2명씩 청와대에 후보를 추천했다.
조폐공사 파업유도 사건 특별검사보에는 김 변호사와 박영립(朴永立) 변호사, 옷로비 의혹 사건 특별검사보에는 양인석(梁仁錫).함승희(咸承熙) 변호사가 각각 추천됐다.
파업유도 사건 특별검사보로 추천된 김 변호사는 민변에서 활약해온 인권변호사로 천주교 인권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박 변호사는 대한변협 재무이사를 맡고 있다.또 양 변호사는 서울지검 특수부에서 잔뼈가 굵은 수사통이며 함 변호사는 동화은행 비자금 사건으로 널리 알려진 검사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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