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청사 장애인 편의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내년까지 시청사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기로 했다.

현재 설치된 편의시설은 청사 주출입구 접근로와 복도, 주차장 등이 고작으로 출입구 점자표지판, 출입구.화장실.민원실 등의 점자블록, 화장실의 수직 및 수평손잡이 등 대부분의 시설이 없는 실정.

시는 올해 민원실 점자안내판 및 접수대를 설치하고 휠체어 1대를 두기로하는 한편 읍면동 민원실을 포함한 16개소에 점역업무 안내책자와 확대경을 비치키로 했다.

내년에는 정문~현관, 현관 계단, 민원실 및 화장실에 점자블록 설치를 비릇, 점자표지판, 휠체어리프트 등 각종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춘다는 것이다.

시는 역내 관공서.금융기관.학교.병원 등 234개 시설에 갖추어야할 1천19개소의 장애인 편의시설 중 현재 설치율은 49.9%라고 밝혔다.

관내 등록 장애인은 지체 1천186, 시각 130, 청각.언어 158, 정신지체 205명 등 1천679명이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