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농업기술센터가 거창딸기의 육묘법과 일본의 공중채묘법의 문제점을 보완한 새로운 육묘법 개발에 성공해 농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4월부터 6개월간 시험재배해 개발한 일명 '신 거창딸기 육묘법'은 기존 뿌리성장을 촉진시키는 장점과 일본의 공중채묘법의 장점인 균일한 자묘생산을 접목한 방법.
군관계자는"신 거창딸기 육묘법은 모주 1본당 자묘의 생산량이 40~60주로 기존 육묘법의 30~40주에 비해 모본이 적게 소요되고 이랑에 관수를 하지 않아 잡초 발생이 거의 없어 병해가 적고 인건비 절감과 균일한 자묘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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