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22명의 피폭사고가 발생한 월성 3호기의 사고원인 규명을 위해 13일 오전 사고기 전면해체 작업에 착수했다.
해체작업에는 월성원전 3호기를 설계한 캐나다 원자력 공사(AECL)와 제작에 참여한 미국 잉거솔 드레스사, 한전, 과기부, 원자력 안전기술원등 기술진 10여명이 참여했다.한전은 빠르면 이날 오후 늦게 해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월성원자력본부는 3호기 중수누출로 환경단체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한데 이어 본사 특감을 받고 있다.
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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