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댐 상류 농작물 침수지역 주민들이 행정당국에 생계대책 차원으로 공공근로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안동시 임동면 위1리 이장 송인창씨에 따르면 주민들은 지난 태풍 '바트'로 인한 집중호우로 임하댐 수위가 높아져 경작하던 농작물 대부분이 침수돼 생계가 매우 어려워져 공공근로사업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는 것.
안동시는 11일부터 4차 공공근로사업이 시작된데다 현행 지침상 수해지역 주민을 별도로 사업에 참여시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기본 자격여건이 있는 주민들을 우선적으로 추가사업 참여 대상자로 선발키로 했다.
鄭敬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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