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거 정당별 기호제 추첨방식 개정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당은 14일 선거때마다 정당별로 일률적으로 정해지는 후보자 기호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양당 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를 열어 지금까지 기호제가 가졌던 지역적, 고정적 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를 폐지하고, 대신 선거구별로 각 후보자가 추첨으로 기호를 배정받는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키로 했다고 양당 특위 대표인 국민회의 안동선(安東善), 자민련 김종호(金宗鎬)의원이 밝혔다.

양당은 또 이날 회의에서 선거법 개정안 조문화작업을 벌여, 의원정수를 현 299명에서 29명 줄여 270명으로 하고, 1구 2~4인 선출 중선거구제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를 근간으로 하는 여당의 선거법 개정안을 최종 확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