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유 바꿔 팔기도 성행 '폴사인제'위반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7월 이후 폴사인제(주유소 상품 표시제)를 위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조치를 받은 주유소가 60곳으로 거의 1주일에 한 건 꼴로 적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폴사인제는 주유소가 특정 정유업체의 석유만을 판매하겠다며 주유소 간판 등에 표시하는 것으로 적발된 업체만 이 정도 되는 것으로 미루어 정유업체간 석유 바꿔팔기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4일 지난해부터 올해 8월말까지 부당표시광고로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받은 석유소매업체는 57건에 60곳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