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GM 삼성차 인수 고려않고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GM은 최근 삼성자동차 인수를 추진 또는 검토하고 있다는 설이 나돌고 있는 것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14일 해명했다.

GM코리아 이기섭 상무는 "GM은 현재 대우와의 논의에 모든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며 "현재로선 삼성차 문제는 전혀 고려치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최근 나돌고 있는 루머는 GM이 한국 자동차산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는 원칙적인 입장이 지나치게 확대, 해석된 탓으로 보인다"며 "만일 삼성차 인수 등을 검토하게 되더라도 이는 대우차 문제를 마무리짓고 난 뒤에나 가능한 일로 현재로선 이를 검토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