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단지 주변 주민 1천여명이 19일오전 월성 3호기 사고 규명과 원전 추가 건설 반대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집회 참가 주민들은 이날 오전10시 양남면하서리에서 월성원전 후문까지 행진한뒤 후문에서 구호를 외치며 핵발전소 규탄 시위를 벌였다.
이에앞서 주민들은 지난 14일 경주환경운동연합과 연대해 경주역광장에서 월성핵발전소 반대 규탄 대회를 가졌었다.
월성원전 괸계자는 "주민들이 중수누출 사고 원인과 원전 추가건설 중단을 촉구 하고 있지만 부존 자원이 없는 실정이어서 원전 밖에 대안이 없다"고 해명했다.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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