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경주종합토지세부과 법인1위 조선호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년 경주시 종합토지세 부과 결과, 법인은 조선호텔이 9억454만4천원으로, 개인은 경주시 동천동 박종우씨가 2천253만4천원으로 각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 금년 종토세 부과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2억원이 감소된 88억9천만원(납세인원 9만2천698명)으로 3만원 이하가 29.4%로 가장 많았고 5천원 이하 24.8%, 1만원 이하가 23.4%이며 50만원 이상은 1.25%인 1천155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