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유가는 배럴당 약 20달러, 내년 하반기에는 15·16달러선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석유정보 컨설팅사 FACTS의 페레이던 페샤라키 사장은 22일 한국석유공사 주최 석유시황 설명회에 참석, '최근 석유시장 동향 및 유가전망'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페샤라키 사장은 "브렌트유 기준으로 유가는 올 연말까지 19·22달러, 내년 상반기에는 약 20달러, 내년 하반기에는 15·16달러, 장기적으로는 16·17달러가 될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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