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세기 대학은 사회의 구심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세기의 대학은 사회의 구심점이 되어야 합니다. 사회발전에 있어 대학의 공헌도는 날이 갈수록 더욱 크게 작용할 것입니다"

중국 심양 공업대학 왕성원총장(王成元.56.사진)이 22일 자매결연 학교인 경운대를 방문, 21세기 대학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지난 7월 심양 현지에서 경운대 박중광 이사장과 자매결연식을 가진 후 왕총장은 이날 답방 형식으로 심양공업대학 교수들과 함께 경운대를 찾았다.

왕총장은 심양공대의 특징에 대해 "49년에 건교됐으며 공과위주의 다과형 종합대학으로 그동안 4만명의 인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심양공대는 9개의 단과대, 31개의 전공에 재학생 1만2천명(대학원생 550명) 교직원수는 1천875명이라고 소개했다.

심양공대의 장기발전계획에 대해서는 "요령성내에서는 심양공대가 최고수준"이며 "심양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 기계, 정보, 재료공학, 관리학 등 분야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들 일행은 5박6일동안 구미시와 금오산, 구미공단, 박대통령 생가및 대구 팔공산 동화사, 경주지역 일대를 관광한 후 26일 심양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구미.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