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 건설 수주액 70억달러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중동과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 진출해있는 국내 건설업체들의 수주액이 계약기준으로 처음으로 7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일까지 해외건설 시장에 나가있는 현대건설과 대우, 한국중공업 등 국내 건설업체 101개사의 수주액은 모두 71억4천148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계절적 요인으로 해외수주가 집중되는 올연말까지의 건설부문 수주액은 90억달러를 훨씬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