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트트랙 꿈나무 대구예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재혁.장은정 남녀부 우승

대구 용지초교 최재혁과 경북사대부속초교 장은정이 제2회 꿈나무쇼트트랙대회 대구예선(5, 6학년부)에서 우승했다.

최재혁은 25일 대구빙상장에서 벌어진 남자초교부 500m와 1천500m에서 각각 51초, 2분49초63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장은정은 여자초교부 1천500m에서 2분22초61의 기록으로 같은 학교의 진선유(2분22초84)를 제치고 우승했다.

최재혁과 장은정은 김재한(교대부속초교)과 진선유를 제치고 종합 득점 1위를 차지했다. 학년별 남녀 3개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1~3위에 오른 선수는 오는 11월20일 예정된 본선에 출전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