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盜聽사범 493명 적발 金법무 對정부질문 답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길(金正吉) 법무장관은 25일 올 1월이후 지금까지 불법 도청사범 493명을 단속, 이중 18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 답변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정부는 신용조사업체 등 사설기관과 개인의 도청 행위를 중대 범죄로 규정, 불법 도.감청 장비를 제조.수입.판매.소지.광고하는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무기한 단속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검.경별 단속실적을 보면 검찰의 경우 올들어 지난 24일까지 113명을 검거해 53명을 구속했으며 경찰의 경우 380명을 적발, 127명을 구속조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