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사 마무리철 영농폐기물 '골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사 마무리 철에 접어들면서 들판 하천등지에 폐농기구, 빈농약병 폐비닐등이 늘어나 환경오염이 우려된다.

상주시 읍면동 지역에는 그동안 바쁜 농촌 일손으로 인해 수거를 제때 못한 영농폐기물이 곳곳에 쌓여있어 악취등 주변 환경을 크게 해치고있다.

특히 폐비닐과 빈농약병의 경우 자원재생공사가 수거해 가고 있지만 보상금이 폐비닐은 전혀 없고 농약은 kg당 병은 150원, 플래스틱은 800원에 불과해 수거를 기피하고있다.

상주시는 다음달부터 지역 기관단체 학교 일반인등 범시민 영농폐기물 수거운동을 실시할 방침으로 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