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은 노근리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작업을 오는 2000년 6월이전에 완료키로 합의했다.
차영구 국방부 정책기획관과 마이클 애커먼 미 육군 감찰감(중장)은 29일 오후 한.미 노근리사건 진상조사반 회의를 갖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오는 2000년 6월이전까지 진상을 철저히 규명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국은 미 국립문서보관소의 노근리 관련 문서 확보와 관련자 증언청취, 현장조사 등을 통해 조사활동을 펴고 조사내용에 대해서는 중간평가도 실시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