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내년부터 기업일선에서 은퇴한 선진국 기술자를 초빙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지도를 맡도록 하는 지식 집약형 기계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도에 따르면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단 기간 내 선진기술 습득을 위해 매년 30여명의 선진국 은퇴 기술자를 초청, 600여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지도를 맡기기 위해 독일 은퇴기술자 협회 등과 협의 중이라는 것. 또 초청중 연봉의 80%는 도가 부담하고 20%는 기술지도를 받는 업체가 부담토록 하며 왕복 항공료와 체재비 등 모든 경비는 도가 부담한다는 것.
도는 이와함께 핵심 기계기술을 가진 중견기업을 육성하는 기업개선 펀드도 설립하고 경남지역 기계부품.소재업체의 설비투자와 재무구조 개선 등을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