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자전거 전용도로 주차 '몸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단속 제대로 안해

자전거 전용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했으나 관계기관이 불법 주·정차단속을 외면, 빈축을 사고 있다.

김천시는 시민들의 체력향상과 자전거 이용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지금까지 송설로와 강변도로, 시민운동장 일대 등 3개지역 도로에 25.9㎞의 자전거 전용도로을 개설했다. 또 오는 2016년까지 129㎞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더 개설할 계획이다.

그러나 일부 지역의 자전거 전용도로는 주차장으로 변해 시민들이 이용을 못하고 있다.

특히 일부 지역은 매일 수대의 차량이 인도와 자전거 전용도로에 장시간 주차하며 통로를 막고 있어 자전거 전용도로 기능을 못하고 있으나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