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상용 원적외선 히터 학생·사무실 등서 유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과 함께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이른바 '원적외선'히터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다. 선풍기 모양의 히터에서 나오는 바이오 원적외선은 노약자, 어린이들에게 좋다는 것이 제작업체들의 홍보 전략.

탁상용으로 작게 나오는 히터는 학생이나 사무실에서 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홈플러스에서는 잉꼬 원적외선히터를 4만2천500~5만 7천원, 가나원적외선히터를 7만9천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