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프로야구에서 뛰다 2년만에 귀국한 주니치드래곤스의 전 투수 이상훈(29)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차 확인했다. 3일 오후 아시아나항공편으로 부인,두 딸과 함께 귀국한 이상훈은 "올 겨울이 선수생활을 시작한 이후 최대의 꿈인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포츠매니지먼트사인 IMG와 계약한 이상훈은 "모든 것은 IMG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가족들도 있는 만큼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 메이저리그행이 결정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