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종말처리시설에 대한 운영 및 관리가 민간에 위탁된다.
상주시는 95년 11월 30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상주시 복룡동에 설치한 하수종말처리장 공사가 이달 27일 완공돼 지역 하천 및 낙동강 수질 개선이 기대된다.
처리장 규모는 하루 처리능력 2만6천㎥이고 분뇨는 하루 90㎘다.
시는 다음달부터 연간1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한 운영 및 관리를 민간에 위탁 관리할 방침인데 현재 6개 업체가 입찰 신청을 해왔다.
한편 처리장에는 환경 전기 기계등 전문직 직원포함 19명이 상주하며 유지관리에 나선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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