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공사장 영농작업장 등에서의 각종 오염물질 소각행위가 늘어 당국이 단속에 나섰다.
상주시에 따르면 동절기인 요즘 시내 도로 건설 등 각급 공사장과 농촌지역 논밭 등에서 고무 피혁 합성수지 폐유 목재 등 소각 행위가 크게 늘고 있다는것.
이때문에 주변 악취는 물론, 대기오염 우려가 높아 5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집중적인 단속을 벌인다는 것. 시는 위반자는 행정 및 벌과금 조치를 병행한다며 주민들의 소각행위 자제를 당부했다.
張永華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