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공사장.논밭 오염물 태우기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주민자제 당부

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공사장 영농작업장 등에서의 각종 오염물질 소각행위가 늘어 당국이 단속에 나섰다.

상주시에 따르면 동절기인 요즘 시내 도로 건설 등 각급 공사장과 농촌지역 논밭 등에서 고무 피혁 합성수지 폐유 목재 등 소각 행위가 크게 늘고 있다는것.

이때문에 주변 악취는 물론, 대기오염 우려가 높아 5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집중적인 단속을 벌인다는 것. 시는 위반자는 행정 및 벌과금 조치를 병행한다며 주민들의 소각행위 자제를 당부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