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 증자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이 1,2일 양일간 실시한 유상증자에 성공, 차입금 250억원을 조기상환했다.

대구백화점은 이번 유상증자로 납입자본금이 339억원에서 489억원으로 늘어났으며 증자대금 150억원과 자체 잉여자금 100억원 등으로 금융권 채무 250억원을 갚았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이 387%에서 278%로 낮아졌으며 연간 30억원정도의 이자절감 효과까지 거두게 됐다.

대백은 워크아웃이후 부동산매각 및 자구계획 이행자금 280억원, 잉여자금 130억원, 유상증자금 150억원 등으로 560억원의 차입금을 상환하는 등 회생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