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팀 헤론(29)이 99아멕스골프선수권대회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
올시즌 베이힐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헤론은 6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소토그란데의 발데라마골프장(파 71)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 아멕스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 크리스 페리와 함께 선두에 올랐다.
전날 단독선두였던 비제이 싱과 저스틴 레너드는 선두에 1타 뒤진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로 공동 3위.
시즌 상금 600만달러에 도전하는 타이거 우즈는 버디를 5개나 잡았지만 더블보기와 보기를 각각 1개씩 기록, 2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2언더파 140타로 닉 프라이스 등 6명과 함께 9위그룹에 밀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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