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S 설악산 등반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산악회(이하 민산) 재건을 시도했다가 지난 9월 유보한 뒤 '잠행'을 거듭해 온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퇴임후 등반 200회'를 맞아 설악산 등반에 나섰다.

김 전 대통령은 퇴임이후 몇차례 고향인 거제와, 정치적 터전이었던 부산을 방문한 적은 있으나 특별히 연고가 없는 이 지역 나들이는 이번이 처음.

김 전 대통령은 8일 측근인 한나라당 박종웅(朴鍾雄) 의원, 김광석(金光石) 전경호실장 및 경호원 등 10여명과 함께 비행기편으로 강릉공항에 내린 후 승용차편으로 속초에 도착했으며 11일까지 4일간 머물 계획.

김 전 대통령은 도착 직후 곧바로 등산복으로 갈아입고 천불동 계곡을 찾았고 9일에는 양폭산장을 거쳐 대청봉에 올랐으며, 10일에는 흔들바위 코스를 등반한뒤 11일 고성군 화진포를 방문했다가 상경할 예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