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일러 나무겸용 등으로 바꿔 농협 교체시설비 융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름값이 대폭 오르면서 기름 보일러를 나무·석유 겸용보일러나 심야 전기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청도 산서농협에 따르면 지난 3년사이 기름값이 2배가량 오르면서 기름 보일러를 교체하기 위해 설비자금을 신청한 농가가 300건 이상에 이른다는 것.

이는 그동안 기름보일러를 설치했던 농민들이 비싼 기름값 때문에 골머리를 앓다 지역 농협들이 170만원에서 190만원에 이르는 보일러 교체 시설비 전액을 융자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농협은 군내 전 농협으로 시설비 융자제도를 확대하고 있다.

崔奉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