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지역 관광육성을 위해 2001년말까지 옥정동과 운흥동 450m 구간에 대규모 '음식의 거리'를 조성한다.
'음식의 거리'에는 안동 특산 한우요리를 비롯, 지역전통음식과 한식, 양식, 중식, 일식당과 주점 등 100여개의 특색 있는 식당이 들어선다.
안동시 관계자는 내년초 부터 기존 60여개소의 상가와 식당을 정비하고 상·하수도와 가로등 등 기반시설을 확충, 관광객들에게 안동을 비롯한 각국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명소가 되도록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鄭敬久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