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13단독 이상주 판사는 12일 방송인 백지연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배부전(54)씨 사건과 관련, 백씨등의 유전자 감정을 위한 검증 및 감정인신문을 벌였다.
판사실에서 진행된 이날 검증 절차는 재판부가 백씨와 백씨의 전 남편, 아들에대한 당사자 확인을 한 뒤 감정인으로 나온 서울대 법의학교실 이정빈교수가 이들을 상대로 혈액을 채취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재판부는 오는 24일 배씨의 8차공판에서 감정결과를 토대로 증거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