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경청장 김종우씨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일 경찰 후속 인사

정부는 경찰청장 교체에 이어 빠르면 16일중 치안감급 이상 등 경찰 고위간부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다.

김종우(金宗佑) 경찰청 보안국장은 치안정감으로 승진, 해양경찰청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장엔 윤웅섭(尹雄燮)경기경찰청장, 경찰청 차장에 이헌만(李憲晩)경찰대학장, 경찰대학장에 김재종(金在鍾)청와대 치안비서관이 이미 내정된 상태다.신임 이무영(李茂永)경찰청장은 후속 고위간부 인사에서 경찰내 분위기 쇄신을 위해 41년생 치안감·경무관은 전원 용퇴를 유도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고위간부중 41년생 치안감은 2명, 경무관은 4명이다.

이에 따라 경무관중 5명 가량이 치안감으로 승진, 기용될 것으로 보이며 10명의 치안감이 교체됐던 올해초에 비해서 치안감 물갈이 폭은 작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치안감 승진인사에서 올해초 치안감 승진 대열에서 밀렸던 5년차 고참 경무관중 1, 2명은 구제해 승진시킬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