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루이스 타이슨 한판 붙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녹스 루이스(영국)가 에반더 홀리필드(미국)와 8개월만의 재대결에서 승리, 자존심을 회복했다.

루이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토머스 앤 멘센터에서 열린 세계복싱 3대기구인 WBA.WBC.IBF 통합타이틀 12라운드 경기에서 심판전원 일치 판정으로 홀리필드를 눌렀다.

심판들의 채점결과는 115-113, 116-112, 117-111로 루이스의 우세.

지난 3월14일 맞대결에서 시종 홀리필드를 몰아붙이고도 무승부를 한 루이스는 이로써 명실상부한 20세기 마지막 헤비급 '최강의 주먹'임을 재확인했다.

루이스는 35승(27KO)1패1무, 홀리필드는 36승(25KO)4패1무를 각각 기록했다.

대전료는 두 선수 모두 1천500만달러(한화 약 180억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