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日 나라, 中 서안시 '미니올림픽'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엑스포 맞춰 첫 대회

"자매도시 국가간의 친선교류 극대화를 위해 경주시가 제안한 미니국제올림픽 개최에 합의 했습니다"

우호사절단 87명을 인솔, 자매도시인 중국 서안시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원식(李源植)경주시장은 15일 이번 방문에서 경주시, 일본 나라시, 서안시등 3개 도시간 미니올림픽 개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미니올림픽 첫 대회는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2000' 행사기간중 경주 개최를 시작으로 나라시, 서안시 순으로 열린다.

종목은 탁구, 축구, 배구, 배드민턴등 3개국이 공통으로 참가할 수 있는 6개 종목으로 선정 했다.

특히 내년 문화엑스포 행사 기간에 미니올림픽이 개최될 경우 일본, 중국의 대규모 관광객이 몰려와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큰 몫을 하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시장은 이밖에 중국서 일본 나라시장을 만나 경주-나라시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나라시가 2억엔(환화 20억원), 경주시가 2억원을 협력기금으로 출연키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