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마을마다 특색 있는 '푸른 숲' 만들기에 나섰다.
마을 주변 공한지를 활용한 푸른 숲 만들기는 출향인사와 주민들이 개인 및 단체의 각종 기념일(출산.생일.결혼.회갑.창립 등)에 향토수종을 기념식수토록 하는 것.
또 공원, 휴양림, 시유림 등에 대해서는 기념식수 시범단지를 만들어 식수자가 식재 및 관리에 나서도록 하는 등 애향심도 드높인다는 계획이다.
묘목은 소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등 향토수종으로 수명이 길고 수관이 화려한 것으로, 수령.수고 등 규격은 시가 지정키로 했다.
시는 마을 푸른 숲 조성은 마을 단위로 세부계획을 수립, 출향인을 대상으로 홍보활동과 함께 내년 식수철부터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尹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