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임우상 교수 대한민국작곡상 최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제18회 대한민국작곡상 심사에서 작곡가 임우상(계명대 교수.사진)씨가 지난 10월1일 대구문예회관에서 초연된 '관현악을 위한 달구벌 환상곡'으로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관현악.교성곡.실내악.독주 부문으로 나눠 경쟁한 이번 대한민국작곡상 심사에서는 김청묵(연세대 교수)씨가 '강원찬가'로 교성곡 부문 우수상을, 정태봉(서울대 교수)씨가 '현악4중주를 위한 소나타'로 실내악 부문 우수상을, 최승준(숙명여대 교수)씨가 '가야금과 장구를 위한 세개의 단편'으로 독주 부문 우수상을 차지했다시상식은 12월 2일 오후7시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