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급실 주치의 도입 전문의 24시간 상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내년부터

경북대병원이 전국 처음으로 내년부터 응급의료센터에 24시간 전문의를 배치하고 '교수 주치의제'를 도입한다.

16일 인주철 경북대병원장은 응급의료센터 근무 응급의학 전문의를 현재 2명에서 내년부터 4명으로 늘려 응급실에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와함께 내과·일반외과·정형외과·신경외과의 교수 1명씩을 응급의료센터 담당교수로 임명하고 해당 과별로 전공의(레지던트)를 3,4명씩 배치, 응급환자들에 대한 처치와 치료가 24시간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대병원은 또 전국 대학병원으로서는 처음으로 현재의 '전공의주치의제'를 '교수 주치의제'로 바꿔 담당교수가 책임지고 환자의 치료를 맡도록 하는 한편 '간호사 실명제'를 도입,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간호를 해 나가기로 했다.

黃載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