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급실 주치의 도입 전문의 24시간 상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내년부터

경북대병원이 전국 처음으로 내년부터 응급의료센터에 24시간 전문의를 배치하고 '교수 주치의제'를 도입한다.

16일 인주철 경북대병원장은 응급의료센터 근무 응급의학 전문의를 현재 2명에서 내년부터 4명으로 늘려 응급실에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와함께 내과·일반외과·정형외과·신경외과의 교수 1명씩을 응급의료센터 담당교수로 임명하고 해당 과별로 전공의(레지던트)를 3,4명씩 배치, 응급환자들에 대한 처치와 치료가 24시간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대병원은 또 전국 대학병원으로서는 처음으로 현재의 '전공의주치의제'를 '교수 주치의제'로 바꿔 담당교수가 책임지고 환자의 치료를 맡도록 하는 한편 '간호사 실명제'를 도입,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간호를 해 나가기로 했다.

黃載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