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천안 일화가 강릉과 성남 두 연고후보도시를 놓고 막판 저울질에 한창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천안 일화는 조명탑 등 야간조명시설이 미흡한 천안 대신 새 연고 후보지로 강릉을 낙점,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했으나 울산 현대, 부산 대우 등 다른 팀으로부터 이동이 불편하다는 지적을 받자 한때 포기를 검토했던 성남을 유력한 후보지로 재검토하고 있다.
일화천마축구단은 성남시와 시의회 관계자들과 접촉, 의견이 접근할 경우 12월말까지 두 도시중 한 곳을 택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