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콘크리트 흄관에 깔려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11시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한국흄관공업(주) 소속 서울88아6807호 18t트럭 운전기사 공태근(42·경남 양산시 상북면)씨가 트럭에 실려있던 100여㎏ 가량의 콘크리트 흄관을 내리다 흄관 3, 4개가 머리위로 떨어지는 바람에 깔려 숨졌다.

함께 일하던 인부들은 "트럭 운전기사가 흄관을 내리기 위해 묶어 놓은 로프를 풀던중 흄관이 한꺼번에 운전기사 머리위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