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콘크리트 흄관에 깔려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11시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한국흄관공업(주) 소속 서울88아6807호 18t트럭 운전기사 공태근(42·경남 양산시 상북면)씨가 트럭에 실려있던 100여㎏ 가량의 콘크리트 흄관을 내리다 흄관 3, 4개가 머리위로 떨어지는 바람에 깔려 숨졌다.

함께 일하던 인부들은 "트럭 운전기사가 흄관을 내리기 위해 묶어 놓은 로프를 풀던중 흄관이 한꺼번에 운전기사 머리위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