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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승용차 충돌 승객등 19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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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가 승용차와 충돌, 19명이 다치는 등 19일 오후부터 20일 새벽까지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19일 오후 4시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간경리 화원톨게이트 구길 진입로에서 대구70자17××호 826번 시내버스(운전사 구분기·32·대구시 동구 효목동)가 맞은편에서 오던 대구28너33××호 무쏘승용차(운전자 김기식·40·대구시 중구 남산동)와 충돌, 소정숙(33·여·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교황리)씨 등 버스승객 19명이 부상을 입었다.

20일 0시3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3동 관제탑네거리에서 대구3머70××호 엑센트승용차(운전자 김창모·24·대구시 중구 남산동)가 대구2바50××호 쏘나타택시(운전사 홍군흠·34)와 대구61다47××호 라노스승용차(운전자 송정배·30)를 잇따라 들이받아 택시승객 등 모두 5명이 다쳤다.

또 이와 비슷한 시각 대구시 북구 침산동 신천대로 경대지하차도 입구에서 팔달교쪽으로 달리던 전북36가42××호 세피아승용차가 충격방지통 등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경찰은 사고를 낸 뒤 달아난 세피아 운전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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