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안-전북 '왕중왕' 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회 삼보컴퓨터 FA컵 축구대회 패권은 천안 일화-전북 현대의 한판 대결로 압축됐다.

99바이코리아컵 K-리그 '꼴찌' 천안은 19일 제주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준결승에서 신태용이 첫 골과 결승골을 터뜨려 2년 연속 우승을 꿈꾸던 안양 LG를 2대1으로 제압, 전북과 우승상금 5천만원을 놓고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전북은 울산 현대와의 '집안싸움'에서 연장까지 120분간 접전을 치르고도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대3으로 승리, 결승에 합류했다.

천안은 지난 97년 처음 결승에 올랐으나 전남 드래곤즈에 0대1로 패해 2위에 그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